‘개청 30년’ 대전 서구, 서구민의 날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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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청 30년’ 대전 서구, 서구민의 날 기념행사

사진=대전 서구청 제공

사진=대전 서구청 제공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10일 샘머리공원 특설무대에서 구민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9회 서구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브라질 특유의 흥과 리듬을 느낄 수 있는 ‘라퍼커션’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자랑스런 서구인상 표창과 서구 균형발전 추진상황 보고 등이 이어졌다.

서구는 또 개청 30주년을 맞아 새롭게 정한 도시 브랜드 슬로건 ‘행복동행, 대전서구’를 발표해 구민들 앞에 선보였다.

‘행복동행, 대전서구’는 주민이 구정의 주인이 되고 사람의 가치가 구정의 중심이 되며 소외와 격차없는 모두가 행복한 서구의 미래를 만들고 행복한 포용 사회로 나아가자는 의미가 담겨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올해는 서구청 개청 30주년이자 서구의 29번째 생일을 맞는 해로 서구가 대전의 중심으로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구민 여러분의 노력 덕분”이라며 “구민과 함께 땀을 흘리며 사람 중심도시, 함께 행복한 서구를 위해 다시 한번 ‘서구의 기적’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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