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I, '2018 한-아세안 청년 혁신 포럼' 12일 공동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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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I, '2018 한-아세안 청년 혁신 포럼' 12일 공동 개최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원장 조황희)은 오는 12일 오후 2시부터 서울 드래곤시티 3층 한라홀에서 한-아세안센터, 서울특별시,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과 함께 ‘한-아세안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기업가정신’을 주제로 ‘2018 한-아세안 청년 혁신 포럼’을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포럼은 GEW Korea 2018 세계기업가정신 주간행사와 연계하여 확대 개최되며 외교부, 중소벤처기업부, 기업아세안 사무국, 아세안 파운데이션이 후원하한다.

한-아세안 청년 혁신 포럼은 2014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계기로 처음 개최됐으며 해마다 200여명의 참가자들이 참석해 기업가정신 및 스타트업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토론하는 교류의 장이 되고 있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조황희 STEPI 원장,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박원순 서울특별시 시장, 황철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이사장이 개회사 및 축사를 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한국 및 아세안 청년 300여명을 대상으로 청년 기업가들의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한-아세안 청년 예비창업팀들에게 혁신창업 아이디어 발표 및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포럼은 크게 2개의 세부 세션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은 STEPI가 주도하는 ‘한-아세안 영 이노베이터스 토크(ASEAN-Korea Young Innovators Talk)’로 2명의 기업 대표가 강사로 나선다.

두 번째 세션은 한국과 아세안 각국의 청년 예비창업자 총 11팀이 혁신창업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전문가 심사위원들에게 피드백과 멘토링을 받는다.

심사와 투표결과를 종합해 선정된 상위 4팀에게 시상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조황희 STEPI 원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한국과 아세안 청년들이 글로벌 기업가정신을 함양하고 혁신창업에 도전하여 전 세계 국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하는 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정보는 GEW Korea 2018 홈페이지(http://www.gewkorea.org/) 세부프로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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