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대전사랑통장 기부금 7,1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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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대전사랑통장 기부금 7,100만원 전달

KEB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대표 민인홍)은 3일 대전시청에서 허태정 대전시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지회 안기호 회장에게 '대전사랑통장' 기부금 7,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기부금은 지난 2013년 12월 하나금융그룹이 대전시, 충남도와 충청권 경제 활성화를 위한 체결한 '지역은행 역할 강화 상호협력 협약'에 따라 조성된 재원이다.

당시 3개 기관은 KEB하나은행이 판매하는 ‘함께하는 대전(충남)사랑통장(적금)’ 상품의 전년도 평잔금액의 0.1%를 기부금으로 전달하기로 합의했다.

이 자리에서 민인홍 대표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지역민 모두가 하나되어 슬기롭게 헤쳐나가야 할 상황"이라며 "지역의 대표은행으로서 지역과 지역민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KEB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은 국공립어린이집 건립지원에서 노인 및 저소득층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활동 및 수해피해 복구활동 그리고 재활용 나눔행사, 사랑의 김장김치 및 행복상자 전달식 등 지역은행으로서 나눔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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