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 막자"..세종시, 대교천 재해예방사업 내년 상반기 착수

페이스북공유하기 트위터공유하기 밴드공유하기

"홍수 막자"..세종시, 대교천 재해예방사업 내년 상반기 착수

대교천 재해예방사업 위치도. (사진=세종시 제공)

대교천 재해예방사업 위치도. (사진=세종시 제공)
세종시 연기면 금강 합류부에서 장군면 일원의 홍수범람을 막기 위한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5일 세종시에 따르면 제4차 계약심의위원회를 통해 '대교천 재해예방사업' 입찰 계약 사항을 심의했다.

총사업비 382억 원을 투입해 연기면 세종리 금강 합류부에서 장군면 도계리 일원 7.6㎞ 구간의 홍수범람과 침수피해 등을 예방하기 위한 하천재해예방사업이다.

시는 계약심의위원회에서 심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조만간 조달청에 계약을 의뢰하기로 했다. 또 시공업체를 선정하고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주민대표자를 선출해 보상협의회를 구성하고 보상계획을 공고할 예정이다.

추천기사

스페셜 그룹

대전 많이본 뉴스

중앙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