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기독청년연합회, '2019 HOLY Week - 대전 청년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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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기독청년연합회, '2019 HOLY Week - 대전 청년컨퍼런스'

▲ '2019 HOLY WEEK', 오메가워십이 찬양인도를 하고있다.

▲ '2019 HOLY WEEK', 오메가워십이 찬양인도를 하고있다.

매년 10월 일주일간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서울기독청년연합회가 주관해 드려지는 예배, 홀리위크가 올해 일정을 지난 7일부터 진행했다.

홀리위크는 지난 2010년부터 서울기독청년연합회에서 매년 10월에 일주일간 나라와 민족을 위한 예배를 드리자며 시작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홀리위크 주간에는 전국의 광역시별로 서울기독청년연합회 팀이 지역 교회들과 연합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했으며, 올해는 홀리위크 창립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사역들을 준비했다.

지난 7일 홀리위크 첫 시작을 알린 대전의 청년 컨퍼런스는 충남대 백마홀에서 열려, 복음과 거룩, 부흥이라는 주제로 충남대국제교회 오정수 교수와 한밭제일교회 김종진 목사, 대전 오메가교회 황성은 목사가 강사로 나섰다.

▲ '2019 HOLY WEEK', 충남대국제교회 오정수 교수가 '복음'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고 있다.

▲ '2019 HOLY WEEK', 충남대국제교회 오정수 교수가 '복음'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고 있다.

복음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한 충남대국제교회 오정수 교수는 "하나님께서 우리 민족을 이스라엘과 같이 예배하는 백석으로 부르셨다며, 예배가 살아나야 거룩한 대한민국이 살아날 것"이라고 말했다.

거룩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한 한밭제일교회 김종진 목사도 "내 문제, 내 실력을 떠나서 지금 내가 하나님이 말씀하신것을 사모하고 순종할 수 있는 그 의지가, 그 믿음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유턴-콰이어와 오메가워십, 한밭제일교회 청년부 등이 특송을 마련해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했다.

최상일 목사는 "예배를 통해서만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들을 역전시켜주실 수 있고, 하나님이 축복해주실 수 있다"라는 것을 잊지 말자고 참가자들에게 당부했다.

자료제공 : 2019 HOLY WEEK 전체일정(서울기독청년연합회)

자료제공 : 2019 HOLY WEEK 전체일정(서울기독청년연합회)

한편, '2019 HOLY WEEK'는 오는 13일까지 서울에서 일정이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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