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학사관 모습. 충남인재육성재단 제공충남학사 서울·대전 학사관이 2022년 신입생을 선발한다.
충남 출신 대학생의 거주비 부담 해소 등을 위해 (재)충청남도인재육성단(이사장 양승조)이 운영하는 충남학사 서울 학사관은 280명(남 92명, 여 188명), 대전학사관은 244명(남77명, 여 167명)에 대한 신청을 접수한다.
서울 학사관은 지하철 1호선 오류동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고 1인실(40실·월25만원), 2인실(118실·월 20만원)의 기숙사비로 하루 3식을 제공한다.
대전 선화동에 위치한 대전학사관 역시 2인 1실(월 16만원)로 1일 3식을 제공하고 있다. 두 학사관 모두 스터디카페와 세탁실, 도서실, 헬스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지원 자격은 충남도민의 자녀로 본인 및 직계존속의 주소가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충남에 두고 있으며 서울학사는 서울, 인천, 경기 소재 대학의 신·재학생, 대전학사는 대전·세종·충청권 대학의 신·재학생이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