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제일장로교회, 여름철 신앙 성장 위한 '장자권 부흥집회' 개최

한밭제일장로교회, 여름철 신앙 성장 위한 '장자권 부흥집회' 개최

한밭제일장로교회가 '장자권 부흥집회'를 개최했다. 이바울 기자한밭제일장로교회가 '장자권 부흥집회'를 개최했다. 이바울 기자한밭제일장로교회(담임 김종진 목사)가 예수님 중심의 영적 가치 회복을 위해 '장자권 부흥집회'를 6월 22일(월) 한밭제일장로교회 본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집회는 성도들이 분주한 일상 속에서 신앙의 본질을 돌아보고, 물질과 세상의 가치관보다 예수님을 삶의 주인으로 고백하는 신앙을 회복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22일 저녁 집회에는 약 1천여 명의 교인이 참석했으며, 찬양과 대표기도, 특송, 찬양 기도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한밭제일장로교회 이영환 원로목사가 '나는, 두 주인을 섬기지 않으리라!'는 주제로 설교를 전하고 있다. 이바울 기자한밭제일장로교회 이영환 원로목사가 '나는, 두 주인을 섬기지 않으리라!'는 주제로 설교를 전하고 있다. 이바울 기자강사로 나선 한밭제일장로교회 원로목사 이영환 목사는 '나는 두 주인을 섬기지 않으리라!'를 주제로 말씀을 전하고, 이영환 목사가 집필한 '그리스도의 장자권과 하나님 자녀의 권세누림'을 교재로 집회를 인도했다.

이영환 목사는 "성도들이 분주하게 살면서 예수님보다 재물을 더 사랑하는 두 주인을 섬기는 상황이 안타까웠다"며 "예수님만 하나님만 주인 되는 살아 있는 신앙을 회복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집회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복을 받는 목적은 예수님 때문이어야 하고, 예수님의 복음을 위해서여야 한다"며 "세상이 전부였던 가치관이 예수님이 전부인 가치관으로 바뀌고, 보이는 것보다 영생과 영혼의 세계에 더 관심을 갖는 삶으로 변화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장자권 부흥집회'는 오는 26일까지 이어지며, 매일 오전과 저녁 두 차례 말씀과 기도회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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