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CBS와 함께 드리는 찬양 예배'를 대전 보문교회에서 개최했다. 이바울 기자.대전CBS가 '대전CBS와 함께 드리는 찬양 예배'를 6월 28일(일) 오후 2시 대전 보문교회(담임 김진태 목사)에서 개최했다.
이번 찬양 예배에는 보문교회 성도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찬양사역자 최인혁 목사와 장한이 사모가 출연해 은혜로운 찬양의 시간을 이끌었다.
찬양사역자 최인혁 목사(왼쪽)와 장한이 사모(오른쪽)가 함께 찬양을 하고 있다. 이바울 기자이날 찬양 예배에서는 '복 있는 사람', '행복' 등 대표곡들이 울려 퍼졌으며, 참석자들은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되새기고 신앙의 감동을 나눴다.
특히 최인혁 목사는 찬양과 함께 CBS의 방송 선교 사역과 이단 문제에 대한 기독교 방송의 역할을 전하며, 참석자들에게 CBS 사역의 의미를 소개했다.
보문교회 김진태 목사는 "CBS가 방송 선교를 통해 감당해 온 중요한 역할을 성도들이 함께 알게 된 것이 참 귀한 시간이었다"며 "특히 신천지 등 이단 문제에 대해 CBS가 건강한 역할을 해왔다는 점을 나누게 돼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CBS는 오는 7월 12일 공주동암교회(담임 박형선 목사)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CBS 찬양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7월 26일에는 'CBS와 함께 드리는 찬양 예배'를 대전 오정교회(담임 홍순영 목사)에서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