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교육컨설팅, '바로 쓰는 교회 교육 커리큘럼 패키지' 제공

한국교회교육컨설팅, '바로 쓰는 교회 교육 커리큘럼 패키지' 제공

한국교회교육컨설팅(대표 박영수 박사)가 '바로 쓰는 교회교육 커리큘럼 패키지'를 제공한다. 이바울 기자한국교회교육컨설팅(대표 박영수 박사)이 '바로 쓰는 교회교육 커리큘럼 패키지'를 마련했다. 이바울 기자시니어 세대를 위한 목회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한국교회교육컨설팅(대표 박영수 박사)이 다음세대 교육에 어려움을 겪는 교회들을 위해 '바로 쓰는 교회교육 커리큘럼 패키지'를 새롭게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국교회교육컨설팅 박영수 대표는 많은 교회가 다음세대 교육의 중요성을 알고 있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장기적인 교육 시스템을 세우고 관련 자료를 준비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특히 교육 전도사가 없거나 교사 수가 부족한 교회, 학생 수가 적어 부서를 통합해 운영하는 소형 교회는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세우고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데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 교회를 돕기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패키지는 한국교회교육컨설팅 대표 박영수 박사가 17년 동안 연구하고 현장에 적용해 온 표준형 교회교육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제작됐으며, 교회의 현재 구조를 급격히 바꾸거나 새로운 부담을 주기보다 교회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교육 자료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제공되는 자료는 4주, 8주 단위의 신앙 기초 교육, 절기 교육 패키지, 교사용 지도안, 학생용 활동지, 가정 연계 자료, 부서별 연간 교육 계획표, 신임 교사 교육 자료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교회의 기존 목회 방향을 존중하면서 각 교회의 규모와 부서 상황, 교사 역량, 연간 행사 흐름 등을 반영해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한국교회교육컨설팅 대표 박영수 박사는 "이 패키지는 교사들이 부담을 덜면서도 일관된 교육 목표 안에서 다음 세대를 세워가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며, "각 교회가 자신의 상황에 맞는 건강한 교회 교육 흐름을 세워가도록 함께 돕겠다"고 전했다.

교육 패키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교회교육컨설팅으로 문의하면 된다. 

추천기사

스페셜 그룹

대전 많이본 뉴스

중앙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