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세대 청소년에게 그리스도의 사랑과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주바라기선교회(대표 하재호 목사)가 '2026 여름 주바라기 선교비전캠프'를 7월 27(월)부터 29일(수)까지 한남대학교에서 개최했다.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을 보라!(창 13:14~15)'를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에는 65개 교회가 등록했으며, 청소년과 청년 650여 명이 참석했다.
주바라기선교회 '2026 여름 주바라기 선교비전캠프'를 개최했다. 이바울 기자캠프에서는 한빛교회 김진오 목사와 서울해성교회 김신근 목사 등이 강사로 나서 메시지를 전했으며, 제주나무와숲학교 권오희 교장이 말씀 특강을 진행했다. 또 찬양사역자 손경민과 지미선, 박찬미 등이 출연해 찬양콘서트를 열었으며, 세웅교회 이종화 목사와 주바라기선교회 대표 하재호 목사가 교회학교 교사를 위한 세미나를 진행했다.
주바라기선교회 대표 하재호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이바울 기자주바라기선교회 대표 하재호 목사는 "젊음의 때에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 일생을 주를 위해 헌신하는 것은 의미가 크다"며 "이번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과 청년들이 살아계신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여름 주바라기 선교비전캠프'는 오는 8월 15일까지 청소년과 청년, 대학부로 나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과 한남대학교에서 진행된다.